리스 잔존가치 안내
리스 잔존가치(잔가)는 리스 계약이 끝나는 시점에 차량이 가질 것으로 예상되는 시장 가치입니다. 리스사는 이 잔존가치만큼 사용자에게 상환 의무를 부과하지 않습니다. 예를 들어 5,000만 원짜리 차량의 잔존가치를 40%로 설정하면, 사용자는 3,000만 원(60%)에 해당하는 원금만 48개월에 걸쳐 상환합니다. 나머지 2,000만 원은 계약 종료 시 반납(운용리스) 또는 잔가 납부 후 인수(금융리스) 방식으로 처리됩니다.
브랜드별 잔존가치 차이가 리스 경쟁력을 좌우합니다. 일반적으로 메르세데스-벤츠 E클래스는 48개월 기준 42~48%, BMW 5시리즈는 40~45%, 아우디 A6는 38~43% 수준의 잔존가치가 적용됩니다. 반면 국산 중형 세단은 28~35% 수준입니다. 이 차이로 인해 8,000만 원대 수입차의 월 납입금이 5,000만 원대 국산차보다 오히려 낮아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.
잔존가치를 높게 설정하면 월 납입금이 낮아지는 장점이 있습니다. 그러나 계약 종료 후 차량을 인수할 계획이라면, 높은 잔존가치만큼 한꺼번에 납부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. 반납을 전제로 한다면 잔존가치를 최대한 높게 설정하고 월 납입금을 낮추는 것이 유리합니다. 향후 차량 시장 가격 하락이 예상될 경우 잔존가치를 낮게 설정해 리스크를 줄이는 전략도 있습니다.
신남오토는 캐피탈사별 잔존가치 정책을 비교하고, 고객의 계약 종료 후 계획(반납 또는 인수)에 맞춰 최적의 잔존가치를 설계합니다. 같은 차량이라도 캐피탈사에 따라 적용 잔존가치가 달라 월 납입금에 차이가 생기므로, 여러 금융사 조건을 동시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무료 상담을 통해 잔존가치를 최대한 활용한 리스 조건을 받아보세요.
비교
6,000만 원 차량, 48개월, 연 5% 금리 기준 예시입니다.
유튜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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