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스 할부 차이 안내
리스 할부 차이에서 가장 체감하는 부분은 월 납입금입니다. 6,000만 원 차량을 48개월 기준으로 보면, 할부는 차량 전체 금액을 분할 상환해 월 약 135~145만 원이 나옵니다. 리스는 잔존가치(예: 40%) 설정으로 실질 상환 원금이 줄어 월 약 95~110만 원 수준입니다. 매달 30~40만 원 차이는 연간 360~480만 원, 4년이면 1,400~2,000만 원 수준의 현금 흐름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.
할부는 구매와 동시에 소유권이 구매자에게 이전됩니다. 반면 리스는 계약 기간 중 소유권이 리스사에 있습니다. 금융리스는 계약 종료 후 잔존가치를 납부하면 소유권이 이전되고, 운용리스는 반납 또는 선택적 인수가 가능합니다. 소유권이 중요하다면 할부 또는 금융리스를, 주기적 교체를 원한다면 운용리스가 적합합니다.
개인 소비자라면 리스와 할부의 세금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. 그러나 법인 및 개인사업자라면 리스가 훨씬 유리합니다. 리스료 전액을 업무용 차량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어 법인세 또는 소득세를 즉각 절감합니다. 할부는 이자 부분만 비용 처리되고, 차량 취득가는 5년 감가상각으로 나누어 처리해야 해 절세 효과가 분산됩니다.
리스는 ① 사업자로서 절세 효과를 원할 때 ② 초기 비용(취득세) 부담을 줄이고 싶을 때 ③ 3~4년 주기로 신차로 교체하고 싶을 때 ④ 현금 흐름을 월 고정 비용으로 관리하고 싶을 때 유리합니다. 할부는 ① 차량을 장기(10년 이상) 보유할 계획일 때 ② 소유권이 즉시 필요할 때 ③ 총비용을 최소화하고 싶을 때 고려할 수 있습니다.
비교
6,000만 원 차량, 48개월 기준 예시입니다.
유튜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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